[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카스가 지난 22일 서울랜드에서 화려한 라인업과 워터쇼로 구성된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카스쿨 페스티벌에는 약 2만여 명의 관객이 방문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워터쇼,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겼다.
관객들은 현장에 마련된 카스 프레시존에서 초신선 카스 프레시 생맥주를 즐기며 축제를 만끽했다. 또한 프레시 스테이지 앞에서 음악과 함께 자유롭게 축제를 즐기고, 다양한 카스쿨 굿즈를 직접 꾸밀 수 있는 DIY 체험존 ‘스웨그샵’이 마련됐다. 관객들은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담은 아이템 만들기도 했다.
행사 당일에는 몬스타엑스, 하이라이트, 효리수, QWER, 이창섭, 산다라박, LUCY, 터치드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K-POP, 록, EDM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프레시·레몬·제로 등 3개 스테이지에서 공연이 이어졌으며, 워터쇼도 함께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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