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제공]
[롯데온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30일까지 ‘키즈런’을 진행한다.

새 학기를 앞두고 필요한 유아동 의류와 용품까지 준비했다. 유모차계의 명품으로 불리는 부가부에서는 버터플라이2, 폭스5리뉴, 동키6 모노, 지라프 하이체어 등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글로벌 인기 브랜드 레고는 프렌즈, 보태니컬, 무비 등 다채로운 시리즈부터 테크닉 등 라인업을 준비했다.

아동복은 여름 시즌오프 상품부터 가을 신상품, 겨울 역시즌 상품까지 구성했다. 레노마키즈와 페리미츠는 가을 상품을 프리오픈한다. 베베쥬는 1만원대 상하복, 플리츠부터 데일리 하프 팬츠 행사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MLB키즈는 겨울 역시즌 상품 아웃도어 패딩 아노락, 베이직 아웃도어 덕다운 등을 판매한다. 빈폴키즈는 최대 30% 할인한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여름 시즌오프 상품은 물론 가을 신상품과 겨울 상품까지 다양한 시즌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으로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