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도)=김경민기자]지난 15일 오후 4시 49분께 전남광주 진도군 고군면 신비의바닷길체험관 인근 갯벌에서 A(80대)씨가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몸이 물에 잠긴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지인과 함께 조업에 나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km9971@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진도)=김경민기자]지난 15일 오후 4시 49분께 전남광주 진도군 고군면 신비의바닷길체험관 인근 갯벌에서 A(80대)씨가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몸이 물에 잠긴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지인과 함께 조업에 나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