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 제공]
[국립경국대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국립경국대 사회봉사지원센터는 지난 5일 안동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재학생과 직원을 포함해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는 이날 대상 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난방 사용 관련 안전수칙과 생활물품을 점검·지원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태경 사회봉사지원센터장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이 사회적 책임감과 봉사 정신을 기를 수 있는 실천적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