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러쉬’ 매장에서 직원이 ‘2025 홀리데이 리미티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러쉬’ 매장에서 직원이 ‘2025 홀리데이 리미티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하 1층 ‘러쉬’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인 ‘2025 홀리데이 리미티드’ 상품을 선보인다.

2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영국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매년 독특한 시즌별 한정 상품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홀리데이 리미티드 상품은 산타 모양 입욕제를 비롯해 샤워젤, 샴푸, 퍼퓸, 바디 스프레이 등 총 60종의 다양한 전신 바디케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상품은 다음달 31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하 1층 ‘러쉬’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인 ‘2025 홀리데이 리미티드’ 상품을 선보인다.

2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영국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매년 독특한 시즌별 한정 상품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홀리데이 리미티드 상품은 산타 모양 입욕제를 비롯해 샤워젤, 샴푸, 퍼퓸, 바디 스프레이 등 총 60종의 다양한 전신 바디케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상품은 다음달 31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