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만족도 향상 이바지한 죽변면 김민수, 평해읍 김상엽 주무관 격려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울진군 이 지난 3일,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2025년 10월 민원 행정 친절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민원 처리 기간 단축과 친절한 응대를 통해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한 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상에서 민원 행정 친절 분야에는 죽변면 김민수 주무관과 평해읍 김상엽 주무관이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평소 적극적이고 친절한 자세로 민원인을 응대하며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신문고 민원 행정 처리 분야는 아쉽게도 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국민신문고 시스템 중단으로 인해 이번 달에는 미선정됐다.
울진군은 매월 민원 처리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로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고 있다.
이는 곧 군민들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애쓴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로 군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의 이러한 노력은 군민들이 행정에 더욱 신뢰를 갖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경험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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