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학술정보관 104호에서 ‘2025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수료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총 40명 이상의 수료생이 참석했다.
수료증은 각 교육과정을 대표한 수료생 김호진 씨와 김귀자 씨에게 수여됐으며 남정이(티포유), 황로희(이어조) 대표가 참여한 사례 발표에서는 디지털 전환 교육 참여 배경과 성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들은 브랜딩 및 온라인 판매 기반 구축 과정을 실제 경험 중심으로 소개하며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동기와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선미 대구한의대 소상공인디지털전환지원센터장은 “대구한의대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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