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대만 문제 논의할 것”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미중 간 갈등 봉합의 무대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만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AP]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미중 간 갈등 봉합의 무대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만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AP]

ey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