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시의 한 농가에서 경운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3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 소룡리에서 80대 남성이 넘어진 경운기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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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시의 한 농가에서 경운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3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 소룡리에서 80대 남성이 넘어진 경운기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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