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울산 중구청은 내년 9월까지 국비 2억6천500만원을 포함, 5억3천만원을 들여 컴퓨터를 통해 보안등의 고장유무를 확인하고 즉각 수리할 수 있는 중앙관제시스템을 지역 최초로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울산 중구청 청사.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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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은 내년 9월까지 국비 2억6천500만원을 포함, 5억3천만원을 들여 컴퓨터를 통해 보안등의 고장유무를 확인하고 즉각 수리할 수 있는 중앙관제시스템을 지역 최초로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울산 중구청 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