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서삼광 기자]넥슨(대표 박지원)은 윙스튜디오(대표 허인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횡스크롤 RPG ‘카오스 크로니클(Chaos Chronicle)’을 4일 글로벌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넥슨은 총 8개 언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태국어, 중국어 간체-번체, 독일어, 프랑스어)를 통해 북미, 유럽, 일본, 대만을 비롯해 전 세계 136개 국가(중국 제외)에 안드로이드OS와 iOS 버전을 서비스한다.‘카오스 크로니클’은 100여개의 캐릭터를 수집육성하며 최강의 팀을 만들어가는 게임이다. 영웅은 각기 다른 고유스킬을 갖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이를 활용해 상대방의 공격을 저지하거나 반격을 가하는 ‘스킬 캔슬’ 시스템으로 보다 전략적인 전투를 맛볼 수 있다.여기에 화려하고 매력적인 동화풍 일러스트와 깊이 있는 시나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하나의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고 친목을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일 던전’. ‘레이드’, ‘결투장’, ‘마도사의탑’. ‘영웅훈련소’ 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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