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가 오는 12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2016년 해운대 피버 페스티벌 콘서트(Fever Festival Concert)’ 티켓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KB국민카드로 이달 12일과 15일 오후 8시에 열리는 공연 티켓을 인터파크나 공연장 매표소에서 구매하면 25% 할인된다.

12일 공연에는 장기하와 얼굴들, 지누션, 장미여관 등이 출연하며, 15일 공연에는 국카스텐, 거미, 양파 등이 출연한다.

이와 함께 KB국민카드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 간 공연장 주변에서 경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KB국민카드 회원 여부에 관계없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고, 당첨자들에게는 당첨 결과에 따라 매일 영화관람권(30장), 블루투스 스피커(8개), 선크림(20개), LED 응원봉(300개)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해운대를 방문한 많은 분들이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공연 관람과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한여름 밤의 멋진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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