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서구가 새롭게 달라진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4일 대구 서구청에 따르면 주민들이 구정 정보에 더 편리하게 접근하고 안전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에서는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를 도입해 홈페이지의 보안성을 강화했으며 아이핀과 휴대전화 인증 방식 외에도 간편인증 기능이 추가돼 주민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인증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 통합 예약 기능도 추가돼 일부 교육, 강좌, 체육시설 예약 등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업무시간 외에도 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게 돼 더욱 편리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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