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윤정식 객원 에디터]활동적인 아빠들을 위한 새로운 유모차가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유럽의 유모자 전문제조 기업 ‘퀴니’(Qunny)가 개발한 롱보드 유모차를 소개했다.
[사진=퀴니 홈페이지]
사진 속 이 제품은 아이와 함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롱보드에 유모차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다소 위험해 보이지만, 유모차에 속도 조절이 가능한 핸드 브레이크가 장착돼 있어 아이 안전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사진=퀴니 홈페이지]
또한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탑승하는 만큼 최고급 재료를 사용함은 물론 유럽에서 이를 직접 조립하였으며 ‘Tracker’와 ‘ABEC11’, ‘HLC’등 롱보드 제조로 유명한 기업이 개발에 참여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사진=퀴니 홈페이지]
롱보드 유모차는 높이 365mm, 무게 11kg으로 가벼운 소재로 제작돼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롱보드 유모차의 가격은 599유로(한화 약 74만원)이며, 아쉽게도 현재 유럽에서만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