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장거리 연애를 하는 커플들을 위한 특별한 손목 밴드가 나왔습니다.
스코틀랜드의 디자이너 조안나 몽고메리(Joanna Montgomery)가 개발한 ‘필로우 토크(Pillow Talk)’인데요.
필로우 토크는 멀리 떨어져 있는 연인의 심장 소리를 전달해 마치 옆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사진=킥스타터]
손목에 찬 밴드가 심장박동을 감지해 상대방에게 실시간으로 신호를 보내며, 베게 밑에 둔 휴대용 스피커가 상대의 심장 박동 소리를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연인들은 떨어져 있어도 서로의 심장 소리를 느끼며 잠들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모금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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