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현대판 사무라이’로 알려진 마치이 이사오(Machii Isao)가 시속 161Km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단칼에 반 토막 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이바움스월드는 수려한 칼놀림으로 유명한 이사오가 긴 검을 이용해 빠른 속도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두 동강 내는 영상을 소개했다.
마치이 이사오가 날아오는 야구공을 자르는 모습.[사진=유튜브캡쳐]
일본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사오가 그의 명성처럼 빠른 속도로 날아오는 공을 절반으로 가를 수 있는지에 대한 테스트에 도전한다.
먼저 그는 야구공이 발사되는 구멍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호흡을 가다듬은 뒤 빠른 속도로 날아오는 야구공 2~3개의 속도를 가늠하는 신중한 모습을 보인다.그리고 뒤이어 발사된 야구공을 전광석화 같은 칼놀림으로 두 동강 내며 주위 스태프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한다. 기계에 측정된 야구공의 속도는 시속 161km로 나타났다.
마치이 이사오가 BB탄 총알을 자르는 모습. [사진=유튜브캡쳐]
‘현대판 사무라이’ 이사오는 2012년에도 시속 350km로 날아오는 BB 탄을 반으로 갈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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