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 이상 단체관광객 모객 여행사 대상
당일, 1박, 2박 구분으로 인센티브 지원
[헤럴드경제(상주)=김성권 기자] 경북 상주시는 ‘한다고 9일 밝혔다.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해당 사업은 관내 식당 및 카페 2개소 이상,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한 뒤 증빙자료를 첨부해 관광 종료 후 15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당일 관광 및 숙박 관광에 따라 1인당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센티브 지원받고자 하는 여행사는 내·외국인 구분 없이 15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모집하여 여행 일주일 전 상주시에 사전 계획서를 내면된다.
관내 식당 및 카페 2개소 이상,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한 뒤 증빙자료를 첨부해 관광 종료 후 15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당일 관광 및 숙박 관광에 따라 1인당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해 준다.
해당 사업은 3일부터 신청받기 시작해 12월 19일까지(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지원 내용 및 절차 등은 상주시청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내·외국인 단체관광객의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며 “2025경주 APEC 정상회의 개최 및 2025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상주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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