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국내 최초로, 고객이 모바일로 환전 신청한 달러ㆍ엔화를 수령할 수 있는 ‘멀티 외화 ATM(자동화기기)’를 인천국제공항에 설치ㆍ운영한다.이를 통해 해외여행객들은 모바일전문은행 ‘써니뱅크’를 통해 미리 환전 신청한 달러화와 엔화를 출국 당일 공항에서 환전소 대기 없이 ATM에서 찾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여행객들의 수요가 많은 소액 권종(1달러, 1000엔)을 20∼30장씩 여유있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권종으로 자동 분배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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