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넥슨의 신작 FPS ‘서든어택2’가 6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개시했다.
국산 FPS 가운데 가장 유저가 많은 ‘서든어택’의 차기작인 탓에 많은 게이머의 접속이 이어졌다.
서든어택2는 전작의 명성을 잇기 위해 한층 발전된 그래픽과 향상된 타격감, 새롭게 개발된 게임모드 등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서든어택이 주는 본질적 재미와 게임성은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여성 아바타가 추가돼 많은 남성 게이머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게임 커뮤니티 인벤에서는 이와 관련된 수많은 게임 캡처 장면이 올라왔다.
이 가운데엔 상당히 망측한 이미지도 포함됐다. 스나이퍼 모드에서 캡처된 이미지 속엔 남녀 아바타가 부둥켜 안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이미지는 게임 커뮤니티는 물론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서든어택2는 사전등록자만 60만 명이 넘어서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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