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이효리가 제주도의 한 레스토랑에서 춤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베트남 매체 KENH14는 지난 2일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라운지 바를 겸하는 제주도의 한 레스토랑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이효리가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효리는 민소매 티셔츠에 짧은 반바지를 입은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상순이 이날 DJ를 맡아 직접 음악을 선곡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효리는 2014년 SBS ‘매직아이’ 이후 공식적인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남편 이상순과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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