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앤 조이 1ㆍ3ㆍ5 이벤트 핵심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C카드가 간편결제서비스인 ‘BC Pay’ 고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 앤 조이 1ㆍ3ㆍ5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BC Pay는 우리카드, IBK기업은행 등 BC카드 11개 회원사의 고객이면 누구나 스마트폰의 ‘CLiP’, ‘mISP’ 앱을 통해 카드를 등록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스마트폰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내 BC카드와 KT에서 출시한 모바일 지갑인 ‘CLiP’에 BC카드를 등록하는 모든 고객들은 GS25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상당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BC Pay로 첫 결제하는 고객들에게는 3000원 상품권도 100% 추가 지급된다.
지속적으로 BC Pay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BC Pay로 3000원 이상 결제 시 1개의 스탬프가 제공되며, 5개 적립 시 3000원 GS25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연말까지 교환횟수와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적립된 스탬프는 ‘CLiP’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BC Pay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편의점(GS25ㆍCU), 커피ㆍ간식(배스킨라빈스ㆍ던킨도너츠, 파리바게뜨ㆍ공차ㆍ탐앤탐스) 등 다양한 업종 내 10만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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