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는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전국 주요 워터파크 입장권을 최대 50% 할인해 주는 ‘롯데카드 Summer Festival’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전국 주요 워터파크에서 롯데카드로 현장 결제할 경우 입장권 가격을 50%까지 낮춰준다.

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는 본인 40%, 동반 3인 3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오션월드와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등에서는 연말까지 본인 및 동반 3인에 대해 20∼30%를 할인해준다. 한화 설악워터피아에서는 8월까지 입장권 구매시 본인 40%, 동반 4인 20% 할인 가능하다.

해외 여행객을 위한 ‘썸머러브 이벤트’도 진행한다.

7∼8월 두 달 동안 국내에서 60만원 이상 결제한 신용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해외 이용 실적별 최대 2만원을 청구 할인해준다.

또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카드로 호텔스닷컴, 아고다 등 5대 해외숙박 예약사이트에서 300달러 이상 결제 시 1만원을 청구 할인해준다.

이외에도 롯데카드는 7∼8월 여름방학 기간동안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키자니아 롯데카드’ 회원은 서울ㆍ부산 키자니아 입장료 결제 시 최대 50%를 3만원 한도로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롯데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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