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증권이 연 4.70%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550억원 규모의 파생상품 6종을 출시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연 4.70%의 수익을 추구하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할 수 있는 ‘미래에셋 제8942회 스텝다운(Step-Down)형 ELS’ 등을 오는 8일 오후 2시까지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미래에셋 제8942회 스텝다운형 ELS’는 녹인(손실구간) 배리어를 크게 낮춰 손실우려를 낮췄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스텝다운형으로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이상이면 연 4.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39%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4.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39%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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