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펍 등 100개곳서 전개…코스터 1만개 배포

마이클 바이니오(오른쪽부터) 하이네켄코리아 대표이사가 캠페인에 참여하는 신왕균 왕스펍 대표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하이네켄코리아 제공]
마이클 바이니오(오른쪽부터) 하이네켄코리아 대표이사가 캠페인에 참여하는 신왕균 왕스펍 대표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하이네켄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하이네켄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운전하실 건가요? 절대 술 마시지 마세요(When You Drive Never Drink)’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은 음주운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한 음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서울지역에 있는 바와 펍 100여곳에서 한 달간 진행한다.

하이네켄코리아는 코스터 1만개를 제작해 배포한다. 또 매장에 배너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메시지를 노출한다. 서울 강남의 대표 펍인 왕스펍(Wang’s Pub)과 협력해 인증사진 등 특별한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또 #오운안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굿즈도 제공한다. 공식 네이버 쇼핑몰에서는 음주운전 예방 안내 팸플릿을 동봉한다.

하이네켄코리아 대외협력팀 서희주 상무는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건전한 책임 음주 문화를 전파하는데 하이네켄코리아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음주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