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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토토] 매치 64회차, "우리카드, 한국전력 상대로 완승 거둘 것”

  • 기사입력 2019-12-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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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오는 25일(수) 오후 2시에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우리카드전을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매치 6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원정팀 우리카드의 완승을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3세트 승리팀과 점수차를 맞히는 배구토토 매치 64회차 게임에서 1~3 세트별 예상 승리팀은 모두 원정팀인 우리카드의 차지로 돌아갔다.

1세트에서 우리카드는 51.06%를 획득해, 48.94%을 기록한 한국전력에 비해 근소한 우위를 보였다. 이어 우리카드는 2, 3세트에서도 51.50%와 53.31%를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유리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홈팀 한국전력의 투표율은 각각 48.50%와 46.69%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더불어 1~3세트까지의 각 세트 별 예상 점수 차이에서는 1세트(29.49%)와 3세트(28.09%)의 경우 2점차가 1순위를 차지했고, 2세트에서는 3~4점차(27.98%)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펼쳐진다. 현재 리그 성적은 우리카드가 한 수 위다. 우리카드는 승점 30점(11승6패)으로 리그 2위에 올라있는 반면, 한국전력은 승점 17점(5승12패)로 하위권인 6위에 위치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카드는 이번 시즌 펼쳐진 두 번의 맞대결에서도 모두 승리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난 해 역시 정규시즌 여섯 번의 맞대결 중에서 5번을 승리하는 등 한국전력전에서 늘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우리카드다.

안방의 이점을 가지고 있는 한국전력이 가빈(리그 득점 2위ㆍ422점)을 중심으로 거센 반격을 하겠지만, 객관적인 전력의 우위를 바탕으로 우리카드의 ‘쌍포’ 펠리페(리그 득점 3위ㆍ310점)와 나경복(리그 득점 4위ㆍ294점)이 활약한다면, 원정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한편, 이번 배구토토 매치 64회차 게임은 25일(수) 오후 1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