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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골프 준비하세요”…신세계백화점, 20일까지 ‘골프페어’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0일까지 전 점포에서 골프 페어를 열고 골프웨어와 용품 할인, 구매 금액별 사은 혜택 등을 선보이는 등 무더위가 꺾이면서 골프용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했다.
2026-09-11 08: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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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가볍게·내부는 머물게…‘헬리녹스 웨어’, 도산에 첫 매장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헬리녹스 웨어의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난해 10월 브랜드를 론칭한 이후 주요 상권의 백화점과 복합 쇼핑몰에 5개 매장을 낸 데 이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대형 거점을 마련하여 도산 상권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고, 해외 관광객을 유입한다는 전략이다.
2026-09-11 08: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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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가 빵값 10배”… 2030 홀린 #랜덤깡 #굿즈
“이게 빵인지 책갈피 뽑기인지.” 빵 하나 사려고 줄을 서는 시대에, 정작 사람들이 노리는 건 그 안에 든 플라스틱 조각이다. GS25가 지난달 21일 선보인 민음사 빵 속 책갈피가 빵값을 훌쩍 뛰어넘었다. 책 한 권 가격, 심지어 그 이상에 거래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빵 속 동봉된 20종 책갈피 중 인기 디자인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웃돈이 붙어 팔리고 있다. ‘오만과 편견’ 책갈피가 대표적이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의 ‘오만과 편견’ 도서 가격은 1만3000원인데, 책갈피는 최대 2만9000원에 올라왔다. 책보다 책갈피가 두 배 가까이 비싼 셈이다. ‘햄릿’, ‘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 다른 책갈피도 빵 가격의 2배가 됐다. 출시 2주가 지났지만 열기는 여전하다. 빵을 구하려는 소비자들은 편의점 입고 시간에 맞춰 매장을 찾는다. 매대에 진열되기도 전에 트레이째 팔릴 정도다. 점주들은 물량 확보에 분주하다. 일부 매장은 아예 1인당 1개로 개수를 제한했다. 8일 기준 누적
2026-09-10 11: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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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넘어선 효과를 담은 GS샵 ‘뷰’…싸다고 잘 팔리는 시대는 끝났죠” [인터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가성비 넘어선 효과를 담은 GS샵 ‘뷰’…싸다고 잘 팔리는 시대는 끝났죠” [인터뷰]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GS강서타워에서 만난 박영선 GS샵 뷰티개발팀 MD와 신명섭 GS샵 뷰티개발팀 MD는 단순히 가격을 낮춘 PB(자체브랜드)를 넘어 소비자 의견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제품력을 갖춘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으로 GS샵의 자체 뷰티 브랜드 ‘뷰(VU)’가 4년 만에 전면 리뉴얼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2026-09-10 08: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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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기념품’ 오리온 비쵸비, 日·美 코스트코 뚫었다
오리온은 ‘비쵸비’ 해외 판매를 본격 확대하여 내달 일본 코스트코 37개점에 동시 입점하고 내년 초에는 미국 코스트코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2026-09-10 0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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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살까 했는데 이게 팔린다고?”…민음사빵 책갈피 되팔이, 무려 2만원 [언박싱]](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누가 살까 했는데 이게 팔린다고?”…민음사빵 책갈피 되팔이, 무려 2만원 [언박싱]
GS25에서 출시한 민음사 빵 속 책갈피가 빵값을 훌쩍 뛰어넘어 책 한 권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특히 빵 속 동봉된 20종 책갈피 중 인기 디자인을 중심으로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2026-09-09 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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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내실 다져 해외로…‘원롯데’ 극대화”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지난달 진행된 타운홀 미팅에서 ‘사업 전반의 내실을 다지는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히며 견조한 중장기 성장을 실현할 양대 핵심 전략으로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내사업 개선과 글로벌 사업의 고성장 지속을 전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2026-09-09 08: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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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추석선물 뜨더니…이마트 “와인·양주세트 매출 40% 급증”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와인·위스키 주류 선물세트 판매에 나선다고 9일 밝혔는데 올해 설 이마트 양주와 와인 세트 합계 매출은 전년 시즌 대비 14.4% 성장했으며 선물용 와인 세트와 양주 세트는 사전예약이 시작된 지난달 6일부터 지난 7일까지 지난해 추석 사전예약 동기간 대비 각각 39.6%, 38.6% 신장했다.
2026-09-09 08: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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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농부를 아시나요”…산지로 떠나는 이커머스들 [언박싱]](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000농부를 아시나요”…산지로 떠나는 이커머스들 [언박싱]
이커머스 기업들은 산지, 셰프, 농부 등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 차별화 요소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어디서 만드냐’를 넘어 ‘누가 만드냐’까지 따지며 생산자의 이름과 재배과정, 스토리 등을 상품 선택 기준으로 삼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2026-09-08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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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운 가장 세다는 곳 알려드림” 불안한 2030 ‘행운소비’ 빠졌다
“서울에서 재물운이 가장 세다는 그곳에 가서 꼭 해야 할 것 알려드림.” 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시물이다. 화(火) 기운이 강해 재물운이 좋다는 서울 용산구 호텔 ‘그랜드 하얏트’ 등 행운의 명소를 소개하는 콘텐츠다. 재물운이나 연애운 등 원하는 복을 얻을 수 있는 장소를 찾아가 인증하거나 후기를 공유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고물가, 취업난, 주거 불안 등 사회적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행운과 긍정적인 기운을 찾는 이들이 늘었다. 특정 장소를 찾아가거나 행운을 가져다주는 상품을 구매하는 등 심리적 위안을 찾으려는 소비도 이어지고 있다. 청년 고용 상황은 녹록지 않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전년 동월보다 19만1000명 감소해 45개월 연속 줄었다. 청년 고용률도 44.2%로 떨어졌다. 고물가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1% 올랐다. 올해 초에는 ‘개운산행’이 대표적인 사
2026-09-08 11:24:14



![“가성비 넘어선 효과를 담은 GS샵 ‘뷰’…싸다고 잘 팔리는 시대는 끝났죠” [인터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909.34892740ce5943b2a4ae9b4c86336e91_T1.png?type=h&h=640)



![“000농부를 아시나요”…산지로 떠나는 이커머스들 [언박싱]](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1ea13e2e1bd440e39865e81924f5f3e7_T1.pn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