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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KOFICE, ‘2027 서울모빌리티쇼’ 성공 개최 위해 맞손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서울시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2027서울모빌리티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임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협약 체결과 더불어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2027서울모빌리티쇼 기간 중 K-콘텐츠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문화콘텐츠 개발 및 인력 양성 프로그램 지원 ▷기타 양 기관 상호 관심 분야에 관한 활동 지원 및 협력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국내 최대 자동차·모빌리티 행사인 2027서울모빌리티쇼의 전시 콘텐츠를 확대하여 ‘K-컬처’와 접목함으로써 모빌리티와 문화산업이 상생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AMA와 KOFICE는 2027서울모빌리티쇼 현장에서 문화콘텐츠 연계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모빌리티 기술 전시
2026-09-09 17: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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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함께 자라는 교실’ 특수학급 8곳 리모델링…“사회적 책임 다할 것”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포스코가 포항·광양·서울 지역 초등학교 특수학급 8곳을 리모델링했다고 9일 밝혔다. ‘함께 자라는 교실’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포스코 사업장이 위치한 3개 지역의 국·공립 초등학교 가운데 특수학급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교사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포스코는 지난 4월 지원 신청을 접수한 뒤 5~6월 현장 심사와 특수학급 교사 인터뷰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심사에는 학교 설립 연도에 따른 건축물 노후도, 특수교육대상 학생 수, 정부 지원 이력 및 향후 지원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그 결과 ▷포항 장량초등학교 ▷광양 진상초등학교 ▷서울 미양초등학교·영신초등학교 ▷상신초등학교 ▷사당초등학교 ▷수송초등학교 ▷천동초등학교 등 총 8개 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포스코는 여름방학 기간에 리모델링을 진행해 학생들이 새 단장한 공간에서 2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26-09-09 1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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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고 결정하세요” 한성자동차, 최대 95% 차량 매각 지원 프로그램 시행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차량 구매 후 일정 기간 운행한 뒤 구매 가격의 최대 95%에 다시 팔 수 있는 차량 매각 프로그램 ‘프리 드라이빙, 프리 리턴’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정 기간 차량을 직접 경험한 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차량 이용 계획에 따라 계속 보유하거나 매각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한다. 대상 차량 구매 고객이 약정 기간 내 조건을 충족할 경우 6개월 약정 시 고객의 실구매가 기준으로 최대 95%, 12개월 약정 시 최대 90%까지 제휴 매입사에 차량 매각을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차량 매각은 의무가 아니며, 고객이 차량을 계속 보유하고자 할 경우 매각하지 않고 운행을 이어갈 수 있다. 일정 기간 차량을 충분히 경험한 뒤 차량 보유 여부를 고객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차량 구매 방식으로 보다 유연하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안심보장할부를
2026-09-09 17: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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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후원, WRC 칠레 랠리 개최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12라운드 ‘칠레 랠리’가 10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칠레 콘셉시온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칠레 랠리’는 2019년 WRC 공식 일정에 포함된 이후 2023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다섯 번째 대회를 맞았다.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칠레 제2의 도시 콘셉시온을 거점으로, 비오비오 지역의 울창한 숲길과 험준한 비포장 구릉 지형을 가로지르는 총 311.18㎞, 16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로 구성됐다. 해당 코스는 화산재 입자와 작은 자갈이 단단하게 다져진 그래블 노면 위로 고속 코너가 연이어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거친 노면과 반복되는 고속 주행으로 타이어 트레드와 사이드월에 부담이 가해지기 때문에, 뛰어난 내구성과 내마모 성능이 경기의 핵심 요소로 작용할 전망
2026-09-09 14: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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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수하물 개봉 검색 알림톡 서비스’ 실시…“승객 편의 제고”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이스타항공이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김포·제주·청주·김해·대구공항 국내선을 대상으로 ‘수하물 개봉 검색 알림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수하물 개봉 검색 알림톡 서비스는 승객이 부친 위탁수하물의 보안 검색 과정에서 운송 제한 의심 물품이 발견돼 개봉 검색이 필요한 경우, 승객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발송해 검사실 방문을 안내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수하물 개봉 검색이 필요한 경우 공항 안내 방송이나 개별 전화 등을 통해 승객에게 검사실 방문을 안내했다. 하지만 승객이 안내 방송을 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항공사가 승객에게 일일이 전화로 안내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불편이 있었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수하물 개봉 검색이 필요한 승객에게 관련 정보를 카카오톡 메시지로 신속하게 전달해 승객이 필요한 절차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개별 전화 안내에 소요되는 업무 부담을 줄이고, 확보된 시간을 고객 응대와
2026-09-09 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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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홍수 피해복구 50만달러 성금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사진)은 최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과 티베트 지역에 총 50만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지원하기로 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네팔·티베트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른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올해 7월 베네수엘라 지진, 2025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2023년 모로코 지진 및 리비아 홍수, 튀르키예 지진 등 해외 대규모 재해에 성금 및 생필품을 지원해 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력에 이바지하기 위해 협력사들에 납품 대금 2조2562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다. 서재근 기자
2026-09-09 11: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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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유럽 최대 車 부품 박람회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참가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오는 12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자동차 부품 박람회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는 1971년 시작해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및 서비스 박람회다. 자동차 부품·서비스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올해 박람회에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배터리 사업 부문인 에너지 설루션(ES) 사업본부와 글로벌 자동차 열 에너지 관리 설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공동으로 참가해 ‘Hankook’ 브랜드 전시관을 운영한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레이츠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규모는 2025년 4460억달러(611조원) 규모로, 유럽은 이 가운데 24.6%인 1097억달러(150조원)를 차지했다. 먼저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는 최신 차량용 납
2026-09-09 09: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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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국가유산청에 ‘엑스블 숄더’ 기증…“국가유산 돌봄 사업 지원 앞장”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가유산청에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 10대를 전달해 국가유산 돌봄사업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8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사적 화령전(경기 수원시 팔달구 소재)에서 이길배 국가유산청 유산정책국장, 전현철 현대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블 숄더’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증은 현대차가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돌봄사업에 기여하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국가유산 돌봄사업은 국가유산청이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 및 돌봄 종사자들을 통해 국가유산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경미한 손상이 발견될 경우 즉각 보수해 양호한 상태로 유지하는 활동이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이 자체 개발한 ‘엑스블 숄더’는 어깨 근력 보조를 위한 무동력 착용 로봇으로, ▷어깨 관절 부담을 최대 60% 줄이고 ▷배터리 없이 연속으로 사용 가능하며 ▷차량용 소재를 활용해 강도가 높으면서도 무게는 약 1.9㎏으
2026-09-09 09: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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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복구 성금 50만달러 지원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과 티베트 지역에 총 50만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지원하기로 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네팔·티베트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른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올해 7월 베네수엘라 지진, 2025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2023년 모로코 지진 및 리비아 홍수, 튀르키예 지진 등 해외 대규모 재해에 성금 및 생필품을 지원해 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직원 상여금 등 각종 임금, 원부자재 대금 등의 지출이 집중되는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력에 이바지하기 위해 협력사들에 납품 대금 2조2562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할
2026-09-09 09: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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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추석 전 협력사 대금 2.2조 조기 지급…“상생 생태계 조성”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추석 연휴에 앞서 협력사들에 납품 대금 2조2562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현대트랜시스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 ▷현대로템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케피코 등 현대차그룹 소속 주요 그룹사가 참여하며, 부품 및 원자재·소모품 등을 거래하는 6000여 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추석을 앞두고 직원 상여금 등 각종 임금, 원부자재 대금 등의 지출이 집중되는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력에 기여하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에도 2 ·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도록 권고했다. 이를 통해 2 ·3차 협력사까지 재정 관리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조기 지급의 실질적 효과가 협력망 전반으로 확산하도록 선순환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매년 설, 추
2026-09-09 08:4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