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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오롱 모터스, 분당 전시장 새단장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BMW 분당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위치한 BMW 분당 전시장은 연면적 2778㎡ 규모의 지상 5층 건물로 조성됐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한층 고객 친화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조성했다. 건물 1층과 2층에 자리한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11대가 전시되며, BMW의 고성능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BMW M 존’과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프리미엄 모델을 더욱 몰입감 있게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건물 3층에는 MINI 분당 전시장이 자리해 BMW와 MINI의 다양한 모델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객 상담 및 차량 인도를 위한 공간도 한층 강화했다. 1층과 2층에 각각 2개씩 총 4개의 상담 공간을 마련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상담 환경을 제공
2026-09-11 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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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 나서…“해양생태계 보호 앞장”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광역시, 한국수산자원공단 직원들과 함께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을 찾아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8일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 일대에서 ‘KZ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고려아연 임직원 10여 명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해양수산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시간 동안 평동해변으로 유입된 페트병·비닐·담배꽁초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 지난해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맞아 고려아연은 울산 지역사회 해양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일조하는 취지에서 평동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반려해변 입양은 기업·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맡아 정기적으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관리하는 캠페인이다. 올해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은 2025년 9월과 11월에 이어 세번째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봉사활동은 고려아연이
2026-09-11 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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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추석 전·후 6일간 명절 안심 점검 캠페인 시행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YD코리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장거리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풀문, 풀체크(Full Moon, Full Check): BYD코리아 추석 안심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전과 후로 나눠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28일부터 30일까지 총 6일간 전국 20개 BYD Auto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BYD코리아는 고객 차량을 대상으로 총 15개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력 배터리를 비롯해 차량 하부, 브레이크, 각종 소모품 등 장거리 운행 전후 확인이 필요한 주요 항목을 점검하며, 점검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분이다. 아울러 쾌적한 차량 이용을 위해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추석을 맞아 BYD 이용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고객 대상 ‘트래블 키트’ 기념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기준으로
2026-09-11 09: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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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車 문화행사 ‘까쥬’서 ‘한국’ 배터리 부스 마련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오는 12일 충남 태안군 한국테크노링에서 열리는 자동차 문화 행사 ‘까쥬(GAS & JUICE by DRIVE)’에 참가해 ‘한국(Hankook)’ 배터리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까쥬’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가 주최하는 카밋(Car Meet) 행사다. 지난 4월 서울 성수동과 6월 인천에서 열린 두 차례의 카밋에 이어 이번에는 차량 전시와 모빌원 드리프트 쇼런, 드리프트 택시, 스트레이트 런, 트랙 주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국앤컴퍼니는 슈퍼카·튜닝카 오너와 자동차 마니아들이 모이는 행사 특성에 맞춰 한국배터리의 고성능 제품 ‘Supreme AGM’의 특장점을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배터리 탭탭’은 참가자가 13초 동안 타격대를 연속으로 두드려 배터리 게이지를 100%까지 충전하는 인터랙티브 게임이다.
2026-09-11 09: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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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 바르셀로나 노선 취항 2주년…누적 탑승객 16만명 돌파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트리니티항공은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이 취항 2주년을 맞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24년 9월 첫 운항을 시작한 트리니티항공의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은 지난 2년간 왕복 기준 총 392편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약 16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여행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 조사에서 스페인이 한국인 해외여행객 만족도 1위를 기록하며 대표적인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가운데, 탑승객 국적별 비중은 ▷대한민국(78%)이 가장 높았으며 ▷스페인(9%) ▷일본(4%) ▷중국(1%) ▷기타(8%) 순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미식과 건축, 휴양을 즐기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20대(25%)와 ▷30대(29%)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50대(16%) ▷40대(11%) ▷60대(10%) ▷기타(9%) 순으로 형성되어 2030 세대의 개별 자유여행은 물론 중장년층의 패키지 및 가족 단위 여행 수요까지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화물 수송 부문에서도
2026-09-11 0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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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고용부 주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2년 연속 선정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롯데렌탈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 창출과 일·생활 균형 실천, 고용환경 개선 등에 앞장선 기업을 발굴해 그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제도로, 매년 100개 민간기업을 선정한다. 롯데렌탈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청년 인재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채용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2025년 신규 채용자 150명 가운데 만 34세 이하 청년은 116명으로 전체의 77.3%를 차지했다. 입사한 인재가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자유소통게시판 ‘해피라운지’에서는 임직원이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접수된 의견은 제도와 업무환경 개선에 적극 반영해 구성원의 목소리가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했다. 아울러 반기 1회 운영하는 ‘리더데이’에는 3시간 조기 퇴근과 활동비를 지원해 구
2026-09-11 09: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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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알리바바그룹 여행 플랫폼 ‘플리기’서 항공권 판다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이스타항공이 중국인 방한 수요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대표 여행 플랫폼 ‘플리기’와 협력에 나선다. 플리기는 전 세계 약 150만 개 호텔과 2만 5천 개 항공 노선, 8천 개 관광지 티켓 등 대규모 상품군을 보유한 중국 최대의 온라인 여행 플랫폼이다. 5억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멤버십 구독자 규모도 6000만 명에 달한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10일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플리기 본사에서 이스타항공 조중석 대표와 이경민 커머셜본부장, 플리기 Li Chen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한 중국인 유치 및 공동 마케팅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중국발 한국행 항공권 판매 확대 ▷지역 관광 수요 창출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 ▷이스타항공 및 한국 여행 콘텐츠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스타항공은 중국과 인천·제주·부산·청주·대구 등 국내 주요 지역을 잇는 항공
2026-09-11 09: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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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물류 현장 전반에 AI 기술 적용…“스마트 물류 혁신 가속”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진은 최근 ‘인공지능(AI) 세이프티 가디언’을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터미널 내 보안카메라(CCTV) 영상을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해 각종 위험 상황을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첨단 안전관리 시스템이다. AI 세이프티 가디언은 ▷컨베이어 무단 횡단 ▷안전규칙 미준수 차량 이동 ▷보행자 통로 내 불법 주차 ▷안전모 미착용 등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주요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위험 상황 발생시 현장의 경광등과 음성 알림을 통해 작업자에게 즉시 경고하고, 안전 관리 담당자에게 실시간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조치하게 함으로써 사고발생 가능성을 낮춘다. 한진은 안전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외곽 지역 소규모 택배 터미널을 중심으로 ‘AI 세이프티 가디언’을 우선 적용한다. 지난 7월 말부터 수도권 10여 개 터미널을 시작으로 충청, 강원 등 전국 외곽지역 터미널 20여개소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해당 시스템은 종
2026-09-11 09: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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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90 네오룬·GV90 보러 오세요”…제네시스, 국내 고객 최초 공개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제네시스는 오는 27일까지 제네시스 수지에서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90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GV90는 한국의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절제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세계 최초의 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코치 도어 ‘네오룬 아치 게이트’,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등 차별화된 디자인과 혁신 기술로 주목받았다. 제네시스는 GV90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본격 출시 전에 차량의 디자인과 소재는 물론 첨단 기술, 차별화된 사운드 경험, VIP를 위한 공간 경험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수지 전 층에 걸쳐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1대, GV90 네오룬 3대, GV90 차량 3대 전시와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구성된다. 1층에는 VIP 고객을 위해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이 전시
2026-09-11 08: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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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우정사업본부에 집배 맞춤형 PBV 공급…“공공 서비스 현장 개선 앞장”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기아는 우편물 수집·배달 등 집배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PBV ‘더 기아 PV5’ 카고 모델을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에 총 200대를 순차 배치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공급되는 PV5 카고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저상화 설계로 하루에도 수십 차례 반복되는 승·하차 시 신체 부하를 줄일 수 있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기아는 PV5 카고의 실제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 동안 실사용자 대상 운영 실증도 진행했다. 전국 9개 지방우정청 산하 거점우체국에 PV5 카고를 투입해 ▷차량 관리자 및 사용자 대상 현장 설명회 ▷실제 집배 업무 투입을 통한 업무 적합성 평가 등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의견을 차량 개발에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기아는 실증
2026-09-11 08:4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