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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구청은] 은평구, 10~15일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개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지금 구청은] 은평구, 10~15일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사진)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어린이·청소년 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를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는 전 세계 123개국에서 3311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예심을 거쳐 선정된 33개국 129편의 작품이 관객들을 만난다. 올해는 ‘우리의 이야기가 영화가 된다’를 주제로 기존 어린이 중심에서 청소년과 가족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개막식은 10일 오후 6시 롯데시네마 은평에서 열린다. 손인규 기자
2026-09-04 11: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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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타리, 인도주의 선도” 존스 이사장 방한
제니퍼 존스 국제로타리 재단이사장이 한국을 공식 방문했다.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6박 7일간의 일정이다. 존스 이사장은 국제로타리 117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전세계 인도주의 기금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방한은 전 세계 소외계층 지원과 질병 퇴치, 평화 구축 등을 이끄는 국제로타리재단의 글로벌 펀드레이징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한국의 고액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지역사회 주요 글로벌보조금 프로젝트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한 목적도 있다. 국제로타리는 세계 120만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는 글로벌 민간 인도주의 봉사단체다. 인류가 직면한 가장 지속적인 문제들에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방한 기간 중 존스 이사장은 서울, 화성·수원, 광주, 제주, 인천 등 전국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글로벌 기업 CEO 및 전·현직 정부 고위 관계자 접견 ▷국제로타리 3640·3650지구 아치 클럼프 소
2026-09-04 11: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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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타리, 인도주의 선도” 제니퍼 존스 이사장 방한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제니퍼 존스(Jennifer Jones) 국제로타리 재단이사장이 한국을 공식 방문했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6박 7일간의 일정이다. 존스 이사장은 국제로타리 117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전 세계 인도주의 기금을 총괄하는 역항를 맡고 있다. 이번 방한은 전 세계 소외계층 지원과 질병 퇴치, 평화 구축 등을 이끄는 국제로타리재단의 글로벌 펀드레이징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한국의 고액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지역사회 주요 글로벌보조금 프로젝트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한 목적도 있다. 국제로타리(Rotary International)는 전 세계 120만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는 글로벌 민간 인도주의 봉사단체다. 인류가 직면한 가장 지속적인 문제들에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방한 기간 중 존스 이사장은 서울, 화성·수원, 광주, 제주, 인천 등 전국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2026-09-04 08: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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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가 공연장으로 바뀐다” 세계 최대 비정형 미디어아트 축제 ‘서울라이트 DDP 가을’ 개막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세계 최대 비정형 미디어아트 축제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이 9월 3일 개막했다. 올해는 백남준과 유영국 등 유명 작가의 작품이 DDP 전체를 감싸며 관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년 서울라이트 DDP는 ‘DAYBREAKER’를 연간 테마로 ‘어둠을 깨고 새로운 빛을 여는 혁신과 도전정신’을 가을·겨울·카운트다운 세 개의 축제를 통해 선보인다.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은 한국 문화의 ‘시작의 빛’을 주제로 3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8년 차를 맞은 서울라이트 DDP는 글로벌 미디어 아트의 랜드마크가 됐다”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서울라이트 DDP는 매년 새로운 시도를 통해 DDP를 찾는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은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제품으로 시작했다. 백남준과 버스데이가 함께 내
2026-09-03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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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세계불꽃축제, 안전관리에 빈틈없도록 준비”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오세훈 시장이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를 앞두고 3일 오전 축제의 주요 무대가 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를 직접 둘러보며 인파관리 방안, 안전지원계획, 시설물 안전 등을 집중 점검했다. 올해 22회째를 맞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은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대규모 행사다. 올해는 최초로 4일 전야제와 5일 본행사로 이틀간 진행된다. 오 시장은 우선 여의도 한강공원 입구에서 구역 식별 강화계획, 인파 해산계획, 교통 통제계획 등 세계불꽃축제와 관련한 전반적인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했다. 이후 축제장으로 이동해 ▷불꽃관람구역 관람석 설치 상태 ▷관람객 출입통제 및 동선, 안전펜스 설치 ▷화장실 및 휴지통 설치 상태 등을 확인하며 안전 및 시민편의대책을 점검했다. 오세훈 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불꽃 축제가 이틀간 열리는 만큼 서울시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인파가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울시와 경찰·소방·자치구가 함
2026-09-03 15: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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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까지 안심하고 맡기세요” 서울시, KB금융과 야간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시가 야간 근무와 불규칙한 근로 시간으로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를 위해 ‘소상공인 등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야간근로자까지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소상공인과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기업 근로자를 중심으로 민간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나 앞으로는 교대․순환근무자, 노무제공자, 플랫폼 종사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형태의 야간근로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등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은 영업시간이 불규칙하거나 야간·휴일 근무가 잦아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민간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KB 금융그룹의 기부금으로 양육자의 돌봄 부담을 덜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야간근로자는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에 정기·반복적으로 근로하거나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이다. 병원·요양시설 등의 교대·순환근무자, 탄력근무
2026-09-03 14: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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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타면 안 돼요” 서울시, 대치동 학원가 등 3곳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시가 ‘킥보드 없는 거리’를 확대한다. 새롭게 지정되는 곳은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1630m) ▷송파구 위례트랜짓몰 보행로(800m) ▷은평구 연신내 로데오거리(200m) 등 3곳이다. 기존 시범운영 구역 2곳도 정식 운영으로 전환해 오는 9월 30일부터 총 5곳이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대상지는 보행자와 개인형 이동장치 간 교통사고 발생 현황, 민원 및 불법 주정차 신고,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운영 현황, 인파밀집도 등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했다. 특히 신규 대상지 95%(267명)가 ‘킥보드 없는 거리 확대’에 찬성하며 보행 안전 강화 필요성에 공감을 나타냈다. 시는 이 같은 주민 찬성 의견과 기존 시범운영 성과, 지역별 보행환경 및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킥보드 없는 거리’ 확대를 결정했다. 시는 신규 대상지 3곳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와 서울경찰청 교통안전 심의를 완료했다. 지난해 5월부터 시
2026-09-03 14: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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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구청은] 유보화 성동구청장, 9월부터 신규직원과 ‘도시락 소통’](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지금 구청은] 유보화 성동구청장, 9월부터 신규직원과 ‘도시락 소통’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사진)는 구청장과 직원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고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9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간담회는 일방적인 업무 전달이나 형식적인 만남에서 벗어나 구청장과 직원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애로사항과 후생복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락데이’는 2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신규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규 직원들은 공직 생활을 시작하며 느낀 경험과 고민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근무 환경과 후생 복지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손인규 기자
2026-09-03 11: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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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일하고 소비하고 머무는 도시로”
서울 동대문구청 바로 옆 홈플러스 동대문점 부지에서는 대규모 공사가 한창이다. 용두역세권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이곳에는 2031년이면 지하 6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연장 등 복합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500석 규모의 공연장이 공공기여 형식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문화 인프라가 부족했던 동대문구에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 내년 착공 예정인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은 7700평 규모로 서울 시내 공공도서관 중 가장 큰 도서관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개발이 더뎠던 동대문구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헤럴드경제는 19일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을 만나 변화할 동대문구의 모습에 대해 미리 들어봤다. 다음은 일문일답. -세 번째 도전 끝에 동대문구청장에 당선됐다. 소감과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각오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나날이 더욱 새로워진다)’의 마음으로 임하려고 한다. 세 번 도전했기에 그만큼 더 열심히 준비했다. 연습하는 자리가 아닌 해낼 수 있는 자리로
2026-09-03 11: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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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석 앞두고 건설 현장 공사대금·임금 체불 특별점검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설 현장 공사대금을 비롯해 근로자 임금, 자재·장비 대금 체불 및 지연지급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체불예방 특별점검반’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 중 관련 민원 발생 또는 하도급업체가 많은 취약 현장 10곳을 직접 방문해 집중 점검하는 방식이다. 점검반은 명예 하도급호민관(변호사․노무사·기술사 등) 10명, 서울시 직원 6명 등 16명으로 구성된다. 점검반은 공사 관련 대금 집행과 이행 실태, 근로계약서와 건설기계 임대차계약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실질적인 체불예방 효과를 높인다. 또 분쟁 발생 시엔 명예하도급호민관이 법률 상담이나 조정을 통해 원만한 해결도 유도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설기계 대여 대금 현장별 보증서’ 발급 실태 ▷‘하도급 지킴이’ 사용 실태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운영 실태도 함께 확인해 현장의 전반적인 목소리를 청취한다. 시는 집중점검 후
2026-09-02 17:44:52
![[지금 구청은] 은평구, 10~15일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개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ea50e3f1771d45ccad63f4f7d5e87d97_T1.jpg?type=h&h=640)





![[지금 구청은] 유보화 성동구청장, 9월부터 신규직원과 ‘도시락 소통’](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0d4e514bf57f49a1ab3e21b5374f0a30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