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코프로는 종속회사 에코프로비엠 주식 135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15일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35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3.26%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후 지분율은 89.2%(1115만주),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6일이다.

회사측은 “에코프로비엠의 투자유치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에코프로와 다수의 blind PEF가 공동 출자한 SPC(비엠홀딩)에 당사가 보유한 에코프로비엠의 지분을 일부 매각하는 것”이라며 “매각 대금은 비엠홀딩 지분 취득 및 당사 재무구조 개선 자원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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