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고객감동브랜드대상] 최근 부동산시장 침체가 지속 됨에도 불구하고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강남구내의 재건축단지 개포주공아파트가 그 시발점으로 아파트값이 일제히 상승하며 서울시와 인근 지역 등 전역으로 ‘훈풍’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114 등 부동산 거래 전문업체들에 따르면, 개포주공재건축아파트 1,3,4단지와 개포 시영아파트 등이 최고 3,000만원에서 8,000만원 선이 오른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전해왔다. 또한 개포동 래미안 블레스티지 (옛 개포주공 2단지)는 높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높은 청약의 경쟁률에서 성공함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개포동 일대의 부동산 시세는 서울 아파트값의 등락을 좌지우지하는 견인차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듯 하다. 이 지역에서 재건축을 전문으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는 업체들 또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개포주공1단지 종합상가 내의 행복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문수지 대표는 강남권 내에서 부동산 경영에 20년의 노하우와 풍부한 재건축 지식과 재개발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6 고객감동브랜드대상’ 업체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행복공인중개사사무소는 개포재건축아파트 단지들 중에서 가장 큰 메가톤급이라 할 수 있는 개포주공1단지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재건축 전문인으로써, 각종 매물중개 등으로 명성이 높다. 특히 이 지역에는 많은 부동산중개 업체가 포진하고 있지만 전문성과 정확성 면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고객들의 신뢰와 신망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행복공인중개사무소의 문수지 대표는 “이번 시상으로 더욱 일신하며 성실, 신의, 책임 있는 공인중개사로써의 개포재건축아파트 단지 내에서 부동산 관련 업체의 대표 주자답게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