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16 김준호 클래식’에 참석한 서리나가 ‘참기름을 바른 듯한 몸매’로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SNS,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참기름통에 빠졌다 나온 것 같은 모델 서리나의 대회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서리나는 지난 9일~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코엑스 세계다이어트엑스포&김준호 클래식 보디빌딩대회 키큰선수부문에 출전해 오일과 바디밤을 바른 ‘꿀 몸매’를 선보였다.
서리나의 희고 깨끗한 피부가 오일과 바디밤의 윤기와 어우러져 ‘참기름에 빠진듯한 몸매’를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그는 탄탄하면서도 윤기 흐르는 우윳빛 피부를 내세워 이번 대회에서 키큰선수부문 3위에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서리나는 지난 스포엑스 나바코리아 피트니스대회에서도 3위를 수상하는 등 우윳빛깔 흰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내세워 국내 피트니스계에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