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KSS해운은 KS SHIPHOLDING S.A에 797억9731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결정했다고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7.6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017년 5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현대중공업과의 8만4000CBM VLGC (Very Large Gas Carrier) 1척 건조 계약에 대한 이행보증(Performance Guarantee)으로 선박 인수시점에 자동 해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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