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엠피씨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171-31, 171-61 토지 및 건설중인 자산을엠피씨라이프에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204억70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23.2%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도예정일자는 오는 10월 15일이다.

회사측은 “보유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양도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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