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매주 수요일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사업은 시ㆍ공간적 제약 등으로 구청 방문이 어려운 여성 구직자 위주의 취업지원 서비스다. 이들 대상으로 전문 직업상담사를 여성문화회관에 파견, 구의 취업정보를 전해준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특히 넷째 주엔 ‘일자리 부르릉 버스’를 활용, 구역 내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펼친다.
이원율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매주 수요일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사업은 시ㆍ공간적 제약 등으로 구청 방문이 어려운 여성 구직자 위주의 취업지원 서비스다. 이들 대상으로 전문 직업상담사를 여성문화회관에 파견, 구의 취업정보를 전해준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특히 넷째 주엔 ‘일자리 부르릉 버스’를 활용, 구역 내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펼친다.
이원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