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신중인 배우 박수진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8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어마어마한 머리숱을 감당할 드라이기가 나왔다. 앗싸라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수진이 드라이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박수진은 장난끼 어린 표정을 지으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박수진은 임신 중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박수진은 배용준과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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