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최성일 기자]메인보드,그래픽 카드 유통사 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는 플래그십 그래픽 카드 신제품 ROG 스트릭스 GTX1080 8GB에 대한 신기술을 공개했다.에이수스(ASUS) ROG 스트릭스 GTX1080 8GB 그래픽 카드는 기존 그래픽 카드와 차별화된 신기술들이 다수 적용된 제품이다.먼저 전면부는 AURA RGB 라이트닝 기술과 팬의 경우 특허 출원된 윙 블레이드 0dB 팬이 적용됐다. 후면 백플레이트 역시 RGB 라이트닝이 적용되어 전체적인 튜닝효과를 극대화했다.
GPU에 의해서 제어되는 팬 컨트롤러 헤더가 제공되어 시스템 팬의 활용도가 강화됐으며,GPU와 직접 맞닿는 히트파이프 쿨링 설계인다이렉트CU III가 채용됐다.먼저 다이렉트CU III와 결합되는 특허 출원 된 윙블레이드 0dB팬은 팬 블레이드의 모서리 부분에 보다 많은 공기압이 발생하도록 설계되어 쿨링 효과를 높였다.내부 부품 설계에서는 8+2 페이즈 수퍼 알로이 파워II 가 적용되었는데 내구성과 오버클러킹시 안정성을 보증하는 핵심 부품들인 캐피시터, 초크, DrMOS, POSCAP 등의 부품에 ASUS의 고유한 수퍼 알로이 파워 설계가 적용되어 내구성을 한층 높였다.최근 개성을 중시하는 게이머들의 취향을 겨냥한 AURA RGB 라이트닝 기술도 주목 할 만한 기술이다. 6개의 서로 다른 이펙트 효과와 수백만개의 컬러 값을 개성있게 세팅 할 수 있는데 음악 비트에 맞춰 컬러가 변하거나 GPU 부하량에 따라서 컬러값이 변하는 등 취향에 맞게 설정 가능하다.
또한 쿨러가 있는 전면부 뿐만 아니라 후면 백플레이트의 ROG 로고 커스텀에서도 LED 효과를 제공하여 튜닝 매니아에게도 환영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소프트웨어에서도 기존 GPU TWEAK 유틸리티의 UI를 대폭 개선하였으며 기능도 더욱 강화됐다.원클릭으로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극대화시켜주거나 누구나 직관적으로 시스템 상황을 확인 할 수 있도록 그래픽 효과가 개선됐다.아울러, 메모리 재정렬, 시스템 성능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윈도우 프로세스를 중단시키는 기능 등 전체적인 시스템을 제어하는 기능들이 탑재됐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si0306@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