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최남연 기자]문막(강릉방향)휴게소가 고객의 먹거리에 선진국형 안정성을 입힌다.8일 한국도로공사 원주지사 문막휴게소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아, 고객들의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주기위해 ISO 22000(식품안전 경영시스템)인증 유지를 위한 교육을 추진·본격화한다고 밝혔다.앞서 ISO 22000이란, 국제 표준화기구가 식품안전을 위해 ISO회원국과 국제식품 규격위원회(CODEX), 국제식품안전회(GFSI) 등이 공동으로 개발한 시스템으로 식품 생산에서 소비자 식탁까지(Farm to table) 식품의 모든 취급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안전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 규격이다.윤성현 소장은 "ISO 22000의 인증유효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수준 높은 위생관리 체계를 지속시키기 위해 한국기술경영연구원(KTMI) 주관으로 SO 22000인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표준인증을 통한 위생관리의 신뢰성을 확보해 앞으로도 휴게소 이용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선진국형 식품접객업의 발전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막휴게소는 지난 2013년 'ISO 22000'과 다음해 2014년 식품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병행·인증해 오면서 국제적 표준인증을 통해 고속도로 휴게소 식품접객업 위생관리 체계의 모범사례를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