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동공업은 두산인프라코어와 엔진 OD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421억666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4.3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0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판매 공급 지역은 한국을 제외한 60개국”이라며 “물량과 금액이 변동되는 것에 대해 상호간의 법적 책임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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