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경창산업은 해외 계열회사 경창과기강음유한공사(중국)에 대해 채무보증을결정했다고30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한국수출입은행 대구지점이고 채무보증금액은 70억7580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5월 30일까지며 채무보증 총잔액은 80억989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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