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진흥기업은 우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1609억5012만원 규모의 우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2.1%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8개월이다.

총 계약금액은 3576억6695만원이며 이 중 당사 지분은 4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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