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임기가 1주일여 남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복도가 4ㆍ13 총선 낙선ㆍ낙천 의원 사무실에서 나온 이사짐들과 쓰레기로 지저분하다. 일부 쓰레기에는 국정감사 자료 등이 그대로 방치돼 보안 유출이 우려된다.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9대 국회 임기가 1주일여 남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복도가 4ㆍ13 총선 낙선ㆍ낙천 의원 사무실에서 나온 이사짐들과 쓰레기로 지저분하다. 일부 쓰레기에는 국정감사 자료 등이 그대로 방치돼 보안 유출이 우려된다.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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