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현아가 노출 패션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현아는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엄마의 만류에도 노출 의상을 고집하는 딸의 사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특히 현아는 노출 패션에 대해 “믿으실진 모르겠지만, 평소에는 노출을 선호하지 않는다”며 “저의 콘셉트나 캐릭터에 대해 확고한 생각이 있어 평소 때와 장소를 고려해 의상을 입는다”고 고백했다.

그간 대표 섹시 아이콘으로 과감한 패션, 파격적인 안무 등을 선보이며 남심을 자극해 온 현아의 이 같은 발언으로 많은 이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23일 밤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