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캐나다 직수입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반스패밀리는 유산균 건강기능식품인 ‘액티브 맥스 프로바이오틱’을 새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캐나다 유산균 19종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을 함유했을 뿐만 아니라, 위가 아닌 장에서 녹는 장용성 캡슐로 장까지 살아가는 복합 유산균 제품으로 평가된다.
제품 속에는 락토바실러스, 비피더스 유산균 외에도 최근 건강 식품을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루테리 유산균이 함유돼 있다. 특히 루테리 유산균은 모유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면역력 강화는 물론 보호캡슐이 없이 장까지 살아가는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이밖에도 유산균이 빛과 공기에 노출돼 사멸되는 것을 막기 위해 포장 내부 산소 및 습기를 뺀 보호기체로 포장해 더욱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2개월분(500mg/60캡슐) 소비자가격은 1만 9900원이며, 회사 공식홈페이지를 비롯해 G마켓, 옥션, 티켓몬스터, 위메프, 쿠팡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