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굿미블’이 종영을 하루 앞두고 수목극 1위를 지켰다.
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하이 ’굿미블‘)’은 전국 기준 8.5%, 수도권 기준 8.3%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분 보다 전국 기준 0.1% 포인트(8.6%), 수도권 기준 1.4% 포인트(9.7%)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전회 분에서 ‘굿미블’과 공동 1위에 올랐던 SBS ‘딴따라’는 시청률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2위에 그쳤다.
‘딴따라’는 전국에서 7.8%, 수도권에서 8.8%로 전회분에 비해 전국 기준 0.8%포인트(8.6%), 수도권 기준 1.5% 포인트(10.3%) 감소했다.
KBS2 ‘마스터-국수의 신’은 전국 기준 7.0%, 수도권 기준 7.2%로 ‘굿미블’과 ‘딴따라’ 뒤에 자리 했다. 이는 전회 분 대비 전국에서 0.3% 포인트(7.3%) 오르고 수도권에서는 0.1% 포인트(7.1%) 상승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