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계룡건설산업은 에스디프런티어의 채무인수를 결정했다고23일공시했다.
채무인수금액은 14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44.04%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내 판매시설, 문화ㆍ집회시설 건설사업 및 이에 부수하는 사업 시공과 관련하여 책임준공일(최초인출일로부터 14개월)까지 책임준공의무 불이행시 대출 원리금등 채무인수(조건부 채무인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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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계룡건설산업은 에스디프런티어의 채무인수를 결정했다고23일공시했다.
채무인수금액은 14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44.04%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내 판매시설, 문화ㆍ집회시설 건설사업 및 이에 부수하는 사업 시공과 관련하여 책임준공일(최초인출일로부터 14개월)까지 책임준공의무 불이행시 대출 원리금등 채무인수(조건부 채무인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