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KB금융지주는 5월 ‘KB금융 사회공헌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용인 에버랜드에서 다문화 가정 어린이 210명과 KB금융 임직원 봉사자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KB 레인보우 사랑캠프’ 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KB금융의 사회공헌 핵심분야인 청소년ㆍ다문화 가정에 대한 경제금융교육 및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1일차에 경제금융에 대한 기초지식을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체득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2일차에는 임직원과 1대 1로 매칭돼 마술공연을 관람하고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하는 등 시간을 보냈다.
한편, KB금융은 5월 한 달 동안 계열사 임직원 1만400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다문화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는 ’KB 금융 사회공헌의 달‘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