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타킹’에 출연한 ‘볼륨여신’ 황아영이 애플힙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은 ‘바디퀸 선발대회’로 꾸며졌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6명의 보디퀸이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 이들 중 4명은 20대, 2명은 30~40대 아줌마였다.

첫 보디퀸으로 무대에 선 이는 ‘볼륨여신’ 황아영이었다.

그는 나바코리아 미스비키니 1위 출신으로, 무대에서 플라잉 요가 실력을 뽐내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한 황아영은 자신의 애플힙을 과시할수 있는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황아영은 하얀 반투명의 밀착 타이즈를 입고 있어 그의 엉덩이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아영외에도 ‘반전 힙업녀’ 최설화, ‘개미허리’ 김은정, ‘철벅지’ 한솔, ‘머슬공주’ 송나은, ‘섹시뒤태’ 박미영이 출연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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