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CNH는 수입자동차 판매를 하는 계열사 프리미어모터스 주식21만2999주를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63억8997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6.81%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후 지분율은 29%(8만7001주),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측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처분”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CNH는 수입자동차 판매를 하는 계열사 프리미어모터스 주식21만2999주를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63억8997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6.81%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후 지분율은 29%(8만7001주),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측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처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