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정호가 부상 이후 처음으로 홈인 PNC파크 그라운드에 선 강정호가 첫 타석부터 팀에 선취점을 안겨주는 적시타를 쳤다.
강정호는 18일(한국시간) 애틀란타전에 4번 3루수로 출전했다. 지난 시카고 컵스 원정 3연전을 다 뛴 후 전날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서 휴식을 취한 뒤 다시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활약속에 1회말에만 7점을 올리며 애틀란타에 7-0으로 앞서 있다.
메이저리그 최약체 애틀란타는 오늘도 시즌 10승이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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